현: 현진건일때부터 쭉 지켜봐온 당신은
빈:빈곤한 모습이 흔한 군대에서조차, QTV채널 속 모습에서조차 빛이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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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현재의 당신
빈: 빈틈없는 귀신잡는 해병 김태평입니다.
항상 열심히 하는 당신 모습에 감동받습니다. ^^ 열심히 생활하시구요. 본방사수할께요^^ 내년 12월에 더욱 멋진모습으로 보아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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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 현재도 과거도 미래도 나의 마음 속에
빈 : 빈자리가 느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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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현빈 아직 거기있지?!
빈: 빈, 어서 빨리 다시 만나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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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현빈아 보고싶다
빈:빈아 아주많이 보고싶어잉.....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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