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현실을 아무리 부정하고 싶어도 그의
빈/빈자리는 너무 크게 다가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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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현빈, 사랑할 수밖에 없는 사람.
빈/ 빈손으로 떠날수 있는 겸손한마음, 매일생각하고 응원해요.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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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현빈씨는 둘러 가지 않고 쉬운길로도 가지 않았습니다. 그저 묵묵히 떠났습니다.
빈:빈자리가 컸지만 멋있는 해병으로 거듭나 이제는 QTV에서 현빈씨를 다시 만나려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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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현재 보고싶어도 보지는 못하지만
빈:빈자리를 채워줄 QTV 시크릿해병:현빈의 선택 8/14일 밤12시에 만나요..
현빈!오빠!!군대 꼭 건강 무조건 건강 챙기셔서 멋있게 돌아오셔야되요!!보구싶습니다!!충!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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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 현숙,현철 가수들도 즐겨 본대요.
빈 : 빈궁마마도 QTV에 푹 빠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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