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V 편성표
방영 프로그램 종영 프로그램
채널 가이드 시청자 광장 포토스케치 웹툰 SNS
미리보기 다시보기 스페셜영상 네트워크 디자인
진행중 이벤트 종료된 이벤트 당첨자 발표
 
 
수퍼내니 로고
HOME
수퍼내니 코리아란?
수퍼내니를 소개합니다
미리보기
다시보기
생활육아 TIP
시청자 게시판
궁금해요 수퍼내니
도와줘요 수퍼내니
제목 36개월 아들. 어린이집 안간다고 벌써 1년째 아침마다 전쟁임니다. 이젠 포기하고 ... 2012-03-09 
작성자 liri1203 조회수 922
둘째 임신하면서 힘들어서 18개월정도부터 어린이집을 보냈는데 아침마다 안가겠다고 울어요. 조금 크면서는 양말신기면 벗고, 바지도 벗고 ..... 도망가요.
이젠 어린이집 얘기하면 딴짖하면서 얘기하지 말라고하고...
어린이집이랑 안맞아서 그런가싶어 약 2달정도 집에서 데리고있다가 이번주부터 다른 곳으로 옮겼는데 똑같아요. 어린이집에선 울지 않고 잘 운다는데 아들은 "싫다. 재미없다. 심심하다"며 거부해요.
2주전부턴 말을 갑자기 더듬기 시작했고(불규칙적), 밤에 이불에 쉬도 1~2번 하기도 하구요.
아침마다 울고 싸우는데 너무 지쳤어요.
어깨에 백톤짜리 짐이 붙어다니는 것 같아요.두통으로 약을 달고살고, 가슴도 답답해서 한숨만 나오고..
정신과에서 상담을 받아봤지만 애들을 데리고 혼자가야해서 상담도 제대로 못하고 와서 그담부턴 못가겠더라구요.
내 자식이지만 애들 보면 불쌍하기만 하고 같이 있는것 자체가 싫어요. 언젠가부턴 그 소리가 듣기싫어서 어린이집 보내는거 포기하고 살아야겠다 생각하다가도 이러다 사회부적응 될까봐 겁도 나네요.
   
이전글   아이가 엄마만 찾는 게, 제 탓 같아서요...
다음글   고추를 만져요
 
0자/2000자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사소개 제휴안내 광고안내 채널번호안내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무단수집거부 큐톤표 Contact Us family site JTBC CN J-Golf
QTV
중앙미디어큐채널유한회사
adress
copyright
turner 중앙미디어네트워크 jcontentr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