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송중기 오빠의 아임 리얼을 봤었어요. 스타의 진솔한 모습도 보았고 일본도 봐서 너무 좋았어요. 근데 이번의 아임리얼이 여진구편으로 나온다 그래서 너무너무 좋아했어요!!
아임리얼이 볼 때 마음이 편안하고 기분좋은 여행을 하는 것 같았거든요!
평소에 여행을 못가는 저같은 학생은 아임리얼로 아쉬운 마음을 달랬어요ㅠㅠ
이번 3편을 보고 마지막은 꼭 본방사수했어요. 너무너무 피곤했지만요!!
제가 기억에 남는 건 1편에서 진구가 트레비 분수에 갔을 때에요!
저도 가서 동전을 던지구 싶더라구요. 1번을 던지면 로마로 다시 돌아온다.. 낭만적이였어요
또, 이탈리아의 낙서스쿨이 너무너무 신기하더라구요!! 전 그냥 실력으로 하는 줄 알았는데, 학교도 있다는게 너무 신기했어요.
무엇보다도 영어를 그렇게 잘 하는 편이 아니라 외국 가면 두려울 것 같았는데 진구가 콩글리쉬 하면서 상황을 헤쳐나가는 걸 보니 저도 용기가 생겼죠..ㅋㅋ 저도 할 수 있겠더라구요.
평소에 너무너무나도 유럽여행을 가고싶어했던 저에겐 아임리얼에서 보여주는 여행지들이 너무나도 달콤했어요!!
고맙습니다.♥
또 할거죠?